2011/01/06 01:18

Marianas Trench <Say Anything> 空間


2010/11/08 07:12

<ほんとのきもち> 空間

"Q10" 1화를 보고는 간만에 신선하다 싶었는데
참,
간질간질 가슴 아픈 이야기를 한다.
이미 내게는 있을 수 없는 시간.

드라마 말미에 나오는 이 노래가 번쩍 귀에 들어오더군.
다카하시 유우의 <ほんとのきもち> 근데 う는 어디로 갔을까?

2010/04/17 22:13

안심해 ☆ It's me!!

심장이 멎을 것 같아. 숨을 잊을 것 같아.

놓아버리면 그만. 편해져.

아득히 멀어지며 나완 상관이 없어져.

텅 빈 그 눈을 난 뭐라 부르지 못해.

그래서 왜 내가 반응하는지도 알 길이 없어.

벽을 마주하고서도 끊지 못하는 부질없는 발돋움.

나는 뒤돌아가지 않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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