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10월 07일
< めがね >
< めがね >감독 - 오기가미 나오코
출연 - 코바야시 사토미, 이치카와 미카코, 모타이 마사코
봄, 녹록찮던 마음도 풀어지는 마법 같은 빙수가 있는 곳?
모두, 사쿠라 씨의 자전거 뒤에 타보고 싶어 하는 곳?
관광은 없어도 사색만은 풍부한 곳?
그냥 끼어들고플 정도로 참 부러운 그들만의 식사가 있는 그곳.
야채와 색종이로 접은 동물과 만도린 연주가 오고 가는 그곳.
이런 곳이 정말로 있었으면 좋겠다.
# by | 2008/10/07 08:11 | 별처럼 그 빛이 남는 영화들 | 트랙백 | 덧글(0)



